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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38 76 22 10 6
2 전북 38 73 21 10 7
3 포항 38 60 16 12 10
4 인천 38 54 13 15 10
5 제주 38 52 14 10 14
6 강원 38 49 14 7 17

하이라이트

좋은 건 길게, 오래 봐야 한다! 울산현대, 푸른 파도 2 극장판 특별 상영회 진행!

울산현대가 이번 시즌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 2’의 극장판 특별 상영회를 진행한다.울산은 12월 15일 목요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19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약 두 시간 동안 ‘푸른 파도 2’의 극장판 특별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의 ‘푸른 파도 2’ 특별 상영회 티켓 예매는 12월 7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었고 6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2021시즌부터 제작된 ‘푸른 파도’ 시리즈는 시즌 중 공개되는 ‘리얼타임 다큐멘터리’로서 선수단의 내밀한 이야기를 팬들에게 빠르게 전달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웰 메이드 콘텐츠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푸른 파도’는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최다 OTT 서비스 편성, 국내 프로 축구단 최초로 외부 제작 지원을 받으며 K리그 대표 영상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작년 ‘푸른 파도’의 첫 번째 시리즈는 아쉬운 엔딩을 맞이했지만, 두 번째 시리즈인 ‘푸른 파도 2’에서는 울산의 17년 만에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뤄내는 과정을 담아내 드디어 해피엔딩으로 마지막을 장식할 수 있었다. 10부작으로 제작되어 2월 개막전부터 10월 시상식까지 2022시즌 울산의 여정을 모두 담아낸 ‘푸른 파도 2’는 울산의 역사적인 자료이자 팬과 선수, 관계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콘텐츠로 마무리됐다.이에 울산은 모두의 염원을 이룬 2022시즌의 여정을 팬과 선수, 구단 관계자가 함께 되돌아보고자 특별 상영회를 기획했다.김광국 대표이사는 “팬분들과 선수단 및 구단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송년회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였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우리가 함께 만든 우승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셨으면 한다”라고 특별 상영회 기획 의도를 밝혔다.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프로축구연맹에서 수여하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싹쓸이한 울산은 리그 종료 이후에도 우승 공약 ‘우승캠프’, 2022 FIFA 월드컵 영상 콘텐츠 ‘카탈로그 2’ 등을 진행하며 꾸준한 팬 프렌들리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나아가 울산은 아직 4개월가량 남은 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비시즌의 지루함은 날리고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높일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2022-12-0718:00

새 시즌 첫 행사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울산현대, 참사랑의 집 방문 봉사활동 진행

울산현대가 새 시즌 첫 선수단 공식 행사로 ‘울산 참사랑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휴가를 마치고 12월 1일 울산에 다시 모인 선수단은 6일 울산 동구에 위치한 ‘울산 참사랑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올해 울산과 사회 공헌 협약을 체결한 울산지방법원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김광국 대표와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구단 구성원 그리고 선수단은 김우진 법원장을 비롯한 울산지방법원 임직원들과 함께 조를 꾸려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김광국 대표는 “새 시즌의 첫 행사를 울산 시민들 그리고 뜻깊은 연말 봉사활동으로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 다가오는 시즌에도 울산 시민들과 더 가까운, 함께하는 울산현대가 되도록 이끌겠다.”라고 이번 활동 소감과 각오를 전했으며,김우진 법원장은 “경기장에서 맺은 인연으로 이렇게 따뜻한 연말 행사를 함께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울산지방법원은 울산현대와 함께 지역, 시민에 더욱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이번 봉사활동 소감을 밝혔다.울산은 지난 2022시즌 자체 사회 공헌 브랜드 ‘U-WAVE’를 앞세워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나아가 ‘U-WAVE’를 통한 지속적이고 획기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한 울산은 2022 K리그1 사랑 나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주 ‘사랑의 쌀’ 기부에 활동에 이어 봉사활동까지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울산은 2023시즌에도 활발한 사회 공헌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2022-12-0717:52

울산현대, 7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쌀' 기부로 지역사회에 온정 나눠

울산현대와 울산농협이 ‘사랑의 쌀’ 기부로 7년째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지난 12월 1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실시된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엔 울산 홍명보 감독, 주장 이청용, 정승현, 설영우, 조수혁 그리고 농협울산지역본부 이정한 본부장, 농소농협 정성락 조합장, 두북농협 서정익 조합장,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지역 쌀 200포대(포대당 5KG)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울산과 울산농협은 지난 2016년부터 사랑의 쌀 후원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울산과 울산 농협은지난 4월 지역 쌀 380포대(포대당 5KG) 후원 협약을 맺었으며, 그 중 200포대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측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게 기부됐다. 7년차로 접어든 ‘사랑의 쌀’ 기부의 총 기부량은 13.3톤으로 추운 겨울 수많은 울산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스함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장 이청용은 “다가오는 시즌의 시작인 겨울에 이런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그라운드 안팎에서 울산 시민 분들에게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이정한 본부장은 “울산현대와 함께해 온 7년 중 우승을 맞이하고 진행하는 기부 행사라 더 뜻깊고 기쁜 마음으로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역 쌀을 홍보하고 지역에 공헌하는 의미 깊은 활동을 앞으로도 울산현대와 함께 협력해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휴가를 마치고 1일에 울산으로 돌아온 선수단은 16일까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2-0218:44